후기게시판

클락카지노 후기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포르쉐박스터911
댓글 2건 조회 653회 작성일 24-05-30 19:07

본문

요즘 카지노 갈 시간이 없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다녀왔고요 

밤출발해서 아침 비행기로 3박 일정 다녀왔습니다.

항상 가던 제니 정캣은 문을 닫았지만 

숙소는 해서 제니아로 잡았고 조식포함 10만원 정도 하더라고요 

도착하자마자 한 정캣으로 가서 15만페소 들고 시작했습니다.

1시간도 안돼서 오링났네요 ㅋㅋ 이번 여행은 

뱅기랑 숙소 경비 포함해서 500으로 마무리였는데 시작 한시간만에 오링 .. ㅋㅋ 

자투리 3만 들고있던걸로 마바리에서 겜 했는데 이거도 힘을 못쓰네요 .. 

새벽 4시에 숙소가서 잠드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네요 ..

동생한테 500수혈 받고 한에서 15만만 더 해보자 하고 출발 했는데 정말 안됩니다.

정캣은 고급스러운데 저랑 안맞는 느낌 .. ㅋㅋㅋ 그래서 쉬다가 다른 지노로 가려고 했는데 

5만페소 남아있던걸로 그냥 슬롯이나 계속 돌리고 결국 5천페소 남겨왔습니다..

추가수혈 없이 1000만원 오링 시키고 왔네요 .. 급한맘으로 떠난거라 무리한 베팅과

제 심리적인 상태로 인해 좋은 결과가 안나온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좀 더 

좋은 후기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팔미님의 댓글

팔미 작성일

아고 1000만원 오링 .. 그래도 추가수혈 없이 잘했습니다 ..

profile_image

미상갈비님의 댓글

미상갈비 작성일

에구 .. 잘 참으셨습니다.. 담에 좋은결과 있으실거에요

공지사항

게시물이 없습니다.